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서 일어난 회심-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둘레를 비추었다. 그는 땅에 떨어졌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이제 일어나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할
일을 누가 알려줄 것이다." - <사도 9.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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