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입니다:+:
자동로그인
2010년 03월
1
2
3
꾸리아 월례회의
4
5
6
울뜨레야 모임
7
8
9
10
11
12
13
2차 헌금
14
15
16
17
18
본당 신부님 영명축일
19
20
아치에스 행사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어제 : 247
오늘 : 35
최대 : 439
전체 : 82,291
2009년 5월 23일 이후
본당공지
신부님칼럼
사랑방
신앙글
최신글모음
Announcement(Sept. 5, 2010)
[09/04/2010]
World Youth Day 2011 Pilgrimage
[09/04/2010]
'우울증과 그 대책' 강의
[09/04/2010]
파키스탄 수재민 들을 위한 특별 헌금
[08/28/2010]
강태웅(라파엘) 형제 개인전
[08/21/2010]
가톨릭 방송 봉사자 모집
[08/21/2010]
혼인 성사의 해
[08/21/2010]
추석 합동 연미사
[08/21/2010]
Announcement(Aug. 22, 2010)
[08/21/2010]
뉴저지 재속 프란치스코 형제회
[08/12/2010]
혼인의 해 (초안) - 2
(1)
[07/16/2010]
His Way and Why Jesus? are currently being translated into K…
[07/10/2010]
혼인의 해
[07/10/2010]
2010 본당의 날을 맞이 해서
[07/09/2010]
전례위원회 피정에 대해 토론의 제기
[07/03/2010]
Mission Statement
[07/03/2010]
이럴때 우리 교회의 모습이 변하는 것입니다.
[07/03/2010]
성장하는 교회
[06/16/2010]
성가대 제대옆으로 이동
[05/25/2010]
TGIB 캠페인 (Thank God I'm Bilingual!)
[05/20/2010]
조용필, 한오백년
[09/08/2010]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이채)
[09/08/2010]
고위 공무원 특채, 오히려 줄여야 한다
(1)
[09/07/2010]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1)
[09/07/2010]
추석
(1)
[09/06/2010]
'생각하는 사람'은 뭘 생각하고 있을…
(1)
[09/06/2010]
향수 - 정지용 시, 이동원, 박인수 노래
[09/06/2010]
드보르작의 낭만적 소품 Op.75
[06/22/2009]
가을햇살
(1)
[09/06/2010]
장영희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1)
[09/05/2010]
9월 8일 수요일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 양승…
[09/07/2010]
'밤새도록 애썼지만' - [유광수 신부님…
[09/03/2010]
"소명(召命)의 확인" - 8.30, 이수철 프란치스코…
[08/30/2010]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라고 묻는 개신교 근…
[08/21/2010]
기복신앙을 믿는 것은 길을 잃었다는 증거이…
[08/21/2010]
마리아공경과 믿을 4대교리--박호연
[08/13/2010]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용서(김용대)
[08/13/2010]
오늘은 글라라의 축일--김찬선(레오나르도)신…
[08/11/2010]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올바른 번역일까?-…
[08/06/2010]
알고 긋는 십자성호 : 버트게찌
[07/29/2010]
:::
주일복음
:::
연중 제23주일(9월 5일)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25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29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30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32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자료안내코너
:::
가톨릭 이미지
성당 로고(pdf)
성당 로고(pdf)
성당 로고(gif)
성당 로고(gif)
예수님 이미지 모음
103위 성인
103위 성인
:::
교우 업소 동정
- 서로 돕는 공동체 캠페인 :::
테너플라이 소아치과
저희 치과는 어린이를 전문으로 치료하는 치과로 수면진정치료를 하여 아이들이 잠자는 상태에서 아프지 않게 …
(08월 11일 2010년)
Verdant Community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희 웹사이트 www.VerdantCommunity.com 에 초대합니다. 환경을 도으면서 비용을 절감…
(04월 29일 2010년)
베스트 운송 분명히 다릅니다.
찬미 예수님 형제 자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외이사 전문기업 베스트운송의 김영수 다니엘입니다 당사…
(06월 03일 2009년)
:::
교우경조사 안내
:::
ㆍ
오인호(요한) 형제의 부친 선…
ㆍ
양치용(스테파노) 형제님 선종
ㆍ
윤명훈 마리아 자매의 동생 별…
ㆍ
이은수(요셉) 형제 가족을 위…
ㆍ
고 박경숙 데레사(박 충식 베…
김대건 성인
:::
도서안내
:::
:::
사진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