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새로 출범한 청소년 분과에서 새학기 시작과 함께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한달여 지난 기간동안 바쁘고 알차게 계획하였던 일정들을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기초 외부 피정과 Sunday School Family Lock-In, Youth Group Lock In 도 잘 마치고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렸던 본당의 바자회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활동과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여러가지 외부, 내부 봉사 활동도 계획하여 스스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신자 여러분 모두 알고 계셨나요?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10월 5일 주일부터 체육관 앞 게시판에 학생들의 사진과 이름이 게시되어 있으니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늘 함께하고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 기쁘고 감사한 일들만 가득할 수 있도록
신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또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청소년분과 봉사자, 교사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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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인도자이신 하느님,
아이들은 매일매일 배우고
나무처럼 빠르게 성장합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좋은 것 맛들이고 나쁜 것 멀리하게
은혜를 베푸소서.
저희 아이가 학교에 가는 동안 그 길을 보호하시고
친구들에게 마음 상하지 않도록
당신께서 살펴주소서.
저희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행복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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